분데스리가 순위표입니다. (08월 16일 기준)
순위#
| 순위 | 팀 | 경기 | 승 | 무 | 패 | 득점 | 실점 | 득실차 | 승점 |
|---|---|---|---|---|---|---|---|---|---|
| 1 | 바이에른 뮌헨 | 34 | 28 | 5 | 1 | 122 | 36 | +86 | 89 |
| 2 | 도르트문트 | 34 | 22 | 7 | 5 | 70 | 34 | +36 | 73 |
| 3 | 라이프치히 | 34 | 20 | 5 | 9 | 66 | 47 | +19 | 65 |
| 4 | 슈투트가르트 | 34 | 18 | 8 | 8 | 71 | 49 | +22 | 62 |
| 5 | 호펜하임 | 34 | 18 | 7 | 9 | 65 | 52 | +13 | 61 |
| 6 | 레버쿠젠 | 34 | 17 | 8 | 9 | 68 | 47 | +21 | 59 |
| 7 | 프라이부르크 | 34 | 13 | 8 | 13 | 51 | 57 | -6 | 47 |
| 8 | 프랑크푸르트 | 34 | 11 | 11 | 12 | 61 | 65 | -4 | 44 |
| 9 | 아우크스부르크 | 34 | 12 | 7 | 15 | 45 | 61 | -16 | 43 |
| 10 | 마인츠 | 34 | 10 | 10 | 14 | 44 | 53 | -9 | 40 |
| 11 | 우니온 베를린 | 34 | 10 | 9 | 15 | 44 | 58 | -14 | 39 |
| 12 | 묀헨글라트바흐 | 34 | 9 | 11 | 14 | 42 | 53 | -11 | 38 |
| 13 | 함부르크 | 34 | 9 | 11 | 14 | 40 | 54 | -14 | 38 |
| 14 | 쾰른 | 34 | 7 | 11 | 16 | 49 | 63 | -14 | 32 |
| 15 | 베르더 브레멘 | 34 | 8 | 8 | 18 | 37 | 60 | -23 | 32 |
| 16 | 볼프스부르크 | 34 | 7 | 8 | 19 | 45 | 69 | -24 | 29 |
| 17 | 장크트파울리 | 34 | 6 | 8 | 20 | 29 | 60 | -31 | 26 |
| 18 | 하이덴하임 | 34 | 6 | 8 | 20 | 41 | 72 | -31 | 26 |
선두 경쟁 분석#
바이에른 뮌헨은 34경기에서 89승점을 획득하며 2위 도르트문트와 16점 차이로 압도적인 우승을 확정 지었습니다. 2위 도르트문트는 73승점으로 3위 라이프치히의 65승점과 8점 차이를 벌리며 챔피언스리그 직행 티켓을 확보했습니다. 3위 라이프치히와 4위 슈투트가르트는 각각 65승점과 62승점으로 단 3점 차이에 불과했으나 득실차에서 라이프치히가 +19, 슈투트가르트가 +22를 기록하며 근소한 순위 경쟁을 펼쳤습니다. 선두권에서는 바이에른 뮌헨의 독주가 뚜렷했던 반면 3, 4위권은 승점 차가 크지 않아 최종 라운드까지 치열한 접전이 이어졌습니다.
중위권 혼전#
5위 호펜하임부터 10위 마인츠까지 6개 팀이 61승점에서 40승점까지 21점 차이로 촘촘하게 포진해 있습니다. 5위 호펜하임(61점)과 6위 레버쿠젠(59점)은 2점 차이로 유로파리그 진출권을 두고 경쟁했으며 7위 프라이부르크(47점)부터 10위 마인츠(40점)까지는 7점 차이 안에 4개 팀이 몰려 순위 변동 가능성이 매우 높았습니다. 특히 8위 프랑크푸르트(44점), 9위 아우크스부르크(43점), 10위 마인츠(40점)는 승점 차가 1~3점에 불과해 마지막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가 뒤바뀔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중위권은 상위권 진입과 하위권 추락의 갈림길에서 매 경기 승점이 순위를 가르는 중요한 변수로 작용했습니다.
하위권 현황#
16위 볼프스부르크는 29승점으로 17위 장크트파울리와 18위 하이덴하임(이상 26점)과 3점 차이를 유지하며 강등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지켰습니다. 최하위권 두 팀인 장크트파울리와 하이덴하임은 나란히 26승점에 득실차 -31로 동률을 이뤄 최종 순위는 득점 수에서 갈렸습니다. 16위 볼프스부르크의 득실차 -24는 강등권 두 팀보다 다소 나은 수치였으나 잔류 안정권이라 보기에는 불안한 격차였습니다. 하위 3개 팀 모두 승점이 20점대 후반에 머물러 있어 다음 시즌 생존을 위한 치열한 경쟁이 불가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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