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데스리가 순위표입니다. (09월 10일 기준)
순위#
| 순위 | 팀 | 경기 | 승 | 무 | 패 | 득점 | 실점 | 득실차 | 승점 |
|---|---|---|---|---|---|---|---|---|---|
| 1 | 바이에른 뮌헨 | 36 | 29 | 6 | 1 | 127 | 37 | +90 | 93 |
| 2 | 도르트문트 | 36 | 24 | 7 | 5 | 75 | 36 | +39 | 79 |
| 3 | 라이프치히 | 36 | 21 | 5 | 10 | 70 | 50 | +20 | 68 |
| 4 | 슈투트가르트 | 36 | 19 | 8 | 9 | 76 | 55 | +21 | 65 |
| 5 | 레버쿠젠 | 36 | 18 | 8 | 10 | 74 | 50 | +24 | 62 |
| 6 | 호펜하임 | 36 | 18 | 7 | 11 | 69 | 58 | +11 | 61 |
| 7 | 프라이부르크 | 36 | 15 | 8 | 13 | 56 | 58 | -2 | 53 |
| 8 | 아우크스부르크 | 36 | 14 | 7 | 15 | 52 | 62 | -10 | 49 |
| 9 | 프랑크푸르트 | 36 | 11 | 12 | 13 | 65 | 72 | -7 | 45 |
| 10 | 마인츠 | 36 | 11 | 11 | 14 | 49 | 53 | -4 | 44 |
| 11 | 우니온 베를린 | 36 | 10 | 10 | 16 | 47 | 65 | -18 | 40 |
| 12 | 묀헨글라트바흐 | 36 | 9 | 11 | 16 | 45 | 60 | -15 | 38 |
| 13 | 함부르크 | 36 | 9 | 11 | 16 | 40 | 61 | -21 | 38 |
| 14 | 쾰른 | 36 | 8 | 11 | 17 | 53 | 69 | -16 | 35 |
| 15 | 베르더 브레멘 | 36 | 9 | 8 | 19 | 41 | 65 | -24 | 35 |
| 16 | 볼프스부르크 | 34 | 7 | 8 | 19 | 45 | 69 | -24 | 29 |
| 17 | 장크트파울리 | 34 | 6 | 8 | 20 | 29 | 60 | -31 | 26 |
| 18 | 하이덴하임 | 34 | 6 | 8 | 20 | 41 | 72 | -31 | 26 |
| 19 | 엘버스베르크 | 2 | 2 | 0 | 0 | 7 | 5 | +2 | 6 |
| 20 | 파더보른 | 2 | 0 | 1 | 1 | 0 | 1 | -1 | 1 |
| 21 | 샬케 | 2 | 0 | 1 | 1 | 0 | 3 | -3 | 1 |
선두 경쟁 분석#
바이에른 뮌헨이 승점 93점으로 2위 도르트문트(승점 79점)와 14점 차이를 벌리며 압도적인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득실차 역시 바이에른 뮌헨이 +90으로 도르트문트(+39), 라이프치히(+20), 슈투트가르트(+21)보다 월등히 앞서 있습니다. 3위 라이프치히(승점 68점)와 4위 슈투트가르트(승점 65점)는 승점 3점 차이로 치열하게 경쟁 중입니다. 선두권에서 바이에른 뮌헨의 우승이 사실상 확정된 가운데 2~4위권의 챔피언스리그 티켓 경쟁이 핵심 관전 포인트입니다.
중위권 혼전#
5위 레버쿠젠(승점 62점)과 6위 호펜하임(승점 61점)은 승점 1점 차이로 유럽 대항전 진출권을 두고 접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7위 프라이부르크(승점 53점)부터 10위 마인츠(승점 44점)까지 승점 9점 차이에 4개 팀이 몰려 있어 순위 변동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특히 9위 프랑크푸르트(승점 45점)와 10위 마인츠(승점 44점)는 승점 1점 차이로 10위권 진입과 잔류를 놓고 다투고 있습니다. 중위권 팀들의 남은 경기 결과에 따라 유로파리그와 컨퍼런스리그 진출 팀이 갈릴 것으로 보입니다.
하위권 현황#
최하위권인 19위 엘버스베르크(승점 6점), 20위 파더보른(승점 1점), 21위 샬케(승점 1점)는 각각 2경기만 치른 상태로 승점 차가 크지 않습니다. 엘버스베르크는 2전 전승으로 득실차 +2를 기록하며 비교적 나은 모습이나 파더보른과 샬케는 나란히 1무 1패로 득점 없이 실점만 기록 중입니다. 파더보른은 득실차 -1, 샬케는 득실차 -3으로 강등권 탈출을 위한 반전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하위 3개 팀 모두 경기 수가 적어 향후 일정에 따라 순위가 급변할 여지가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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