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에A 순위표입니다. (09월 03일 기준)
순위#
| 순위 | 팀 | 경기 | 승 | 무 | 패 | 득점 | 실점 | 득실차 | 승점 |
|---|---|---|---|---|---|---|---|---|---|
| 1 | 인터 밀란 | 40 | 29 | 6 | 5 | 94 | 36 | +58 | 93 |
| 2 | 로마 | 40 | 25 | 4 | 11 | 67 | 31 | +36 | 79 |
| 3 | 나폴리 | 40 | 24 | 7 | 9 | 61 | 38 | +23 | 79 |
| 4 | AC 밀란 | 40 | 22 | 10 | 8 | 57 | 36 | +21 | 76 |
| 5 | 코모 1907 | 40 | 21 | 12 | 7 | 68 | 31 | +37 | 75 |
| 6 | 유벤투스 | 40 | 21 | 12 | 7 | 64 | 34 | +30 | 75 |
| 7 | 아탈란타 | 40 | 17 | 14 | 9 | 54 | 37 | +17 | 65 |
| 8 | 라치오 | 40 | 16 | 12 | 12 | 43 | 40 | +3 | 60 |
| 9 | 볼로냐 | 40 | 16 | 8 | 16 | 49 | 48 | +1 | 56 |
| 10 | 우디네세 | 40 | 15 | 9 | 16 | 49 | 51 | -2 | 54 |
| 11 | 사수올로 | 40 | 15 | 7 | 18 | 49 | 53 | -4 | 52 |
| 12 | 칼리아리 | 40 | 12 | 10 | 18 | 41 | 54 | -13 | 46 |
| 13 | 토리노 | 40 | 12 | 9 | 19 | 46 | 67 | -21 | 45 |
| 14 | 파르마 칼초 1913 | 40 | 11 | 12 | 17 | 28 | 49 | -21 | 45 |
| 15 | 피오렌티나 | 40 | 9 | 15 | 16 | 41 | 57 | -16 | 42 |
| 16 | 제노아 | 40 | 10 | 11 | 19 | 41 | 54 | -13 | 41 |
| 17 | 레체 | 40 | 11 | 8 | 21 | 30 | 54 | -24 | 41 |
| 18 | US 크레모네세 | 38 | 8 | 10 | 20 | 32 | 57 | -25 | 34 |
| 19 | 베로나 | 38 | 3 | 12 | 23 | 25 | 61 | -36 | 21 |
| 20 | 피사 | 38 | 2 | 12 | 24 | 26 | 71 | -45 | 18 |
| 21 | 프로시노네 | 2 | 1 | 0 | 1 | 3 | 1 | +2 | 3 |
| 22 | 몬차 | 2 | 0 | 0 | 2 | 3 | 7 | -4 | 0 |
| 23 | 베네치아 | 2 | 0 | 0 | 2 | 0 | 4 | -4 | 0 |
선두 경쟁 분석#
인터 밀란이 40경기 승점 93점으로 2위 로마와 3위 나폴리(이상 승점 79점)에 14점 차이로 앞서며 선두를 독주하고 있습니다. 로마는 득실차 +36으로 나폴리(+23)를 제치고 2위를 지키고 있으며, 4위 AC 밀란(승점 76점)은 3위 그룹과 3점 차이로 추격 중입니다. 인터 밀란은 득실차 +58로 압도적인 공격력과 수비력을 동시에 입증하며 우승에 한층 다가선 모습입니다.
중위권 혼전#
5위 코모 1907과 6위 유벤투스가 나란히 승점 75점을 기록했으나 득실차에서 코모(+37)가 유벤투스(+30)를 앞서고 있습니다. 7위 아탈란타(승점 65점)와는 10점 차이가 벌어져 있으나, 8위 라치오(승점 60점)부터 10위 우디네세(승점 54점)까지 승점 6점 차이에 모여 있어 순위 변동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특히 9위 볼로냐(승점 56점)와 10위 우디네세의 경우 한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가 뒤바뀔 수 있는 긴박한 상황입니다.
하위권 현황#
최하위권인 21위 프로시노네는 2경기 승점 3점 득실차 +2, 22위 몬차와 23위 베네치아는 각각 2경기 승점 0점 득실차 -4로 승점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반면 38경기를 치른 18위 US 크레모네세(승점 34점), 19위 베로나(승점 21점), 20위 피사(승점 18점)는 큰 승점 차이로 강등 위기에 직해 있습니다. 특히 피사는 득실차 -45로 공격과 수비 모두 심각한 부진을 보이며 최하위권 탈출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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