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에A 순위표입니다. (09월 09일 기준)
순위#
| 순위 | 팀 | 경기 | 승 | 무 | 패 | 득점 | 실점 | 득실차 | 승점 |
|---|---|---|---|---|---|---|---|---|---|
| 1 | 인터 밀란 | 41 | 30 | 6 | 5 | 97 | 38 | +59 | 96 |
| 2 | 로마 | 41 | 26 | 4 | 11 | 69 | 32 | +37 | 82 |
| 3 | 나폴리 | 41 | 24 | 7 | 10 | 63 | 41 | +22 | 79 |
| 4 | 코모 1907 | 41 | 22 | 12 | 7 | 72 | 32 | +40 | 78 |
| 5 | AC 밀란 | 41 | 22 | 11 | 8 | 58 | 37 | +21 | 77 |
| 6 | 유벤투스 | 41 | 21 | 13 | 7 | 65 | 35 | +30 | 76 |
| 7 | 아탈란타 | 41 | 17 | 14 | 10 | 55 | 39 | +16 | 65 |
| 8 | 라치오 | 41 | 17 | 12 | 12 | 45 | 41 | +4 | 63 |
| 9 | 볼로냐 | 41 | 16 | 9 | 16 | 51 | 50 | +1 | 57 |
| 10 | 우디네세 | 41 | 15 | 9 | 17 | 50 | 53 | -3 | 54 |
| 11 | 사수올로 | 41 | 15 | 8 | 18 | 51 | 55 | -4 | 53 |
| 12 | 칼리아리 | 41 | 13 | 10 | 18 | 42 | 54 | -12 | 49 |
| 13 | 토리노 | 41 | 13 | 9 | 19 | 48 | 68 | -20 | 48 |
| 14 | 파르마 칼초 1913 | 41 | 11 | 13 | 17 | 29 | 50 | -21 | 46 |
| 15 | 피오렌티나 | 41 | 9 | 15 | 17 | 42 | 59 | -17 | 42 |
| 16 | 제노아 | 41 | 10 | 11 | 20 | 42 | 58 | -16 | 41 |
| 17 | 레체 | 41 | 11 | 8 | 22 | 30 | 55 | -25 | 41 |
| 18 | US 크레모네세 | 38 | 8 | 10 | 20 | 32 | 57 | -25 | 34 |
| 19 | 베로나 | 38 | 3 | 12 | 23 | 25 | 61 | -36 | 21 |
| 20 | 피사 | 38 | 2 | 12 | 24 | 26 | 71 | -45 | 18 |
| 21 | 프로시노네 | 3 | 2 | 0 | 1 | 6 | 3 | +3 | 6 |
| 22 | 몬차 | 3 | 0 | 1 | 2 | 4 | 8 | -4 | 1 |
| 23 | 베네치아 | 3 | 0 | 0 | 3 | 2 | 7 | -5 | 0 |
선두 경쟁 분석#
인터 밀란이 41경기에서 96승점을 획득하며 2위 로마(82승점)와 14승점 차이로 선두를 질주하고 있습니다. 3위 나폴리(79승점)와 4위 코모 1907(78승점)은 선두와 각각 17승점, 18승점 차이를 보이며 추격권에 머물러 있습니다. 득실차 측면에서도 인터 밀란이 +59로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 중이며, 코모 1907이 +40, 로마가 +37로 그 뒤를 잇고 있습니다. 상위 4개 팀 모두 41경기를 소화한 상황에서 인터 밀란의 우승 가능성이 매우 높은 구도로 굳어지고 있습니다.
중위권 혼전#
5위 AC 밀란(77승점)부터 10위 우디네세(54승점)까지 6개 팀이 23승점 범위 안에 촘촘히 모여 있습니다. 5위 AC 밀란과 6위 유벤투스(76승점)는 1승점 차에 불과하며, 7위 아탈란타(65승점)부터 10위 우디네세까지는 11승점 차이로 유럽 대항전 진출권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특히 8위 라치오(63승점)와 9위 볼로냐(57승점), 10위 우디네세(54승점)는 맞대결 결과에 따라 순위가 요동칠 수 있는 근소한 승점 차를 유지 중입니다.
하위권 현황#
최하위 베네치아는 3경기 전패로 승점 0점, 득실차 -5를 기록하며 강등권에 머물러 있습니다. 22위 몬차 역시 3경기에서 1무 2패로 승점 1점 획득에 그쳐 득실차 -4로 부진한 출발을 보이고 있습니다. 21위 프로시노네는 3경기 2승 1패로 승점 6점, 득실차 +3을 기록하며 하위권 탈출의 발판을 마련한 모습입니다. 하위 3팀 모두 3경기만 치른 상태로 향후 일정에 따라 순위 변동 폭이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페이지는 매일 자동 업데이트됩니다.
